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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깐부 끝내줘…한국 즐기기엔 치맥이 최고인 것 같아”

작은 루틴의 힘 2025. 10. 31. 16:34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1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특별 세션에서 “깐부 끝내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서울 삼성동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깐부치킨’을 공개적으로 먹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코엑스 케이팝광장에서 열린 엔비디아 게이밍 그래픽카드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에서 두 사람을 가리켜 “베스트 프렌드”라고 소개하기도 했다.